㈜인텔리어스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공동 개발 중인 *사회성을 가지는 에이전트’ 기술을 바탕으로 국군지휘통신사령부가 주관하는 ‘지능형 병영상담 지원기술 실증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병의 상황과 고민에 맞춘 자연스러운 맞춤형 대화를 제공하고, 상담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준비·기록·사후 관리의 부담을 줄이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실증에 적용되는 '사회성을 가지는 에이전트'는 사회성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다양한 사례와 서사를 학습해 맥락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방법을 익히는 기술입니다. 특히 사회성이 반영된 대화 능력을 점차 강화해 나가며,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상담 경험을 제공합니다. 학습된 에이전트는 기관의 보안 요구에 맞춰 안전하게 배치할 수 있는 구축형 대규모 언어모델(LLM) 형태로 제공되며, 보건·상담 등 민감한 데이터가 오가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텔리어스는 이번 병영 심리상담 실증을 시작으로 교육·복지 등 사람 중심의 공익 영역으로 기술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안전성을 철저히 확보하고, 각 분야의 전문성과 윤리 기준을 반영해 대화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인간지향적 AI 서비스의 실질적 적용 사례를 만들어 갈 인텔리어스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사회성을 가지는 에이전트
이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인간지향적 차세대 도전형 AI 기술개발」사업으로, '인간지향형 AGI 에이전트 훈련을 위한 디지털 에이전트-소사이어티 플랫폼 개발'(한국전자기술연구원 주관)과제의 지원을 받아 개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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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어스-KETI, '사회성을 가지는 에이전트' 공동 개발…병영 심리상담 실증 추진

인공지능(AI) 기반 심리상담 전문기업 인텔리어스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공동 개발하는 '사회성을 가지는 에이전트' 기술을 바탕으로 병영 심리상담 분야 실증을 추진한다. 인텔리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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