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어스 학교 학생 청소년 상담 ai 상냥이
'AI와 함께하는 마음건강+' 시범사업 성과보고회

 

㈜인텔리어스는 2025년 10월 25일, 부산 사상구와 예이린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한 ‘AI와 함께하는 마음건강+’ 시범사업 성과보고회에 기술 협력기관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자리에서 주요 사업 성과와 함께 AI 기반 정서 지원 솔루션의 향후 적용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부산광역시 4개 권역 6개 구의 24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총 323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AI 기반 정서 지원 서비스의 실제 현장 활용 사례를 확인하고, 다음 단계에서 보완해야 할 지점을 중심으로 논의했습니다.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해 보세요!

🔗예이린 사회적협동조합의 부산 아동 AI 심리 상담 솔루션 도입 사례

 

AI 상담서비스 이용 만족도 조사 결과

AI 상담 서비스 이용 만족도 조사 결과는 어땠을까요? 7점 만점을 기준으로 아동·청소년은 평균 5.58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는 5.16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AI 상담의 친밀감·접근성·정밀한 모니터링·전문기관 연계 기능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위험군 발굴·연계 성공 사례

사상구 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에서는 아동 10명이 고위험군으로 조기 발굴되었으며, 이후 전문 상담 과정에서 양육자 1명이 추가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총 12건의 전문 심리상담이 진행되어, AI 기반 상담 솔루션과 전문가의 개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돌봄 체계가 지역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공감능력과 사회성을 갖춘 AI 에이전트 기술 적용

이번 사업에는 인텔리어스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공동 개발한 ‘공감능력과 사회성을 갖춘 AI 에이전트’가 적용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사회적 맥락과 서사를 학습하여 아동이 편안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대화를 구현합니다. 또한, LLM 기반의 폐쇄형 구조로 운영되어 민감한 상담 데이터의 보안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현장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기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해 보세요!

🔗㈜인텔리어스, KETI와 개발한 '사회성을 가지는 에이전트'로 병영 심리상담 실증 추진


인텔리어스는 앞으로도 공공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AI 정서지원 모델을 확대하고, 기술 고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회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인텔리어스, 'AI 마음건강+' 시범사업 성공적으로 수행 - ITBizNews

인공지능(AI) 기반 심리상담 전문기업 ㈜인텔리어스가 지난 10월 25일 부산 사상구와 예이린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한 ‘AI와 함께하는 마음건강+’ 시범사업 성과보고회에 기술 협력기관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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