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심리·정신건강 솔루션 기업 인텔리어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5 공공 AX 프로젝트' 자살예방분과 과제에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과제는 총 29억 원 규모로 2년간 진행되며, 인텔리어스는 주관기관으로서 ‘24시간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 및 고위험군 조기 발굴 AI 솔루션’ 개발을 총괄합니다.

 

AI 에이전트 기반 온라인 자살유발 정보 대응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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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어스, 공공 AX 프로젝트 사업 ‘자살예방분과’ 과제 선정

 

본 솔루션은 온라인 공간에서 급증하는 자살유발·유해 정보를 24시간 자동 탐지·분석하고, 상담 과정에서 고위험군을 즉시 식별해 적시에 대응할 수 있는 AI 기반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SNS·커뮤니티 등 온라인상의 자살유발 게시글은 12배 이상 증가했으며,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수요 역시 빠르게 늘어 기존 대응 체계만으로는 한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AI 에이전트 기술은 상담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위험군을 조기에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 AI 에이전트 개발 기능 및 실증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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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어스, 공공 AX 프로젝트 사업 ‘자살예방분과’ 과제 선정

 

인텔리어스 컨소시엄은 다음과 같은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 온라인 자살유발정보 24시간 자동 탐지 및 후속 조치 관리
  • 상담 대화 요약 및 핵심 쟁점 자동 정리
  • 위험 신호 분석 및 고위험군 실시간 탐지

개발된 솔루션은 보건복지상담정보시스템,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마들랜 SNS 상담 등 실제 현장 시스템과 연동해 실증할 계획입니다.


자살예방 분야는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AI 기술의 공공 도입 필요성이 절실한 영역입니다. 인텔리어스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가 정신건강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고, 공공성과 혁신성을 갖춘 AI 에이전트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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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어스, 공공 AX 프로젝트 수주…AI로 자살예방 체계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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